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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천 제물포구청 제공) |
[인천=문찬식 기자] 김찬진 인천 제물포구청장이 최근 송림청사 소나무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제물포구의 미래 비전과 구정 운영 방향, 주요 공약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 구청장은 제물포구가 나아갈 4대 구정방침으로 ▲원도심 재도약과 지역경제 활성화 ▲글로벌 교육 인프라 구축 및 인재양성 ▲역사·문화·관광자원 통합 및 브랜드화 ▲함께 누리는 행복한 복지도시 구현을 제시했다.
김 구청장은 이날 ▲동인천역·인천역 역세권 도시개발 지속추진 ▲내항 1·8부두 재개발 및 2~7부두 해양친수공간 활용 ▲해사법원 본원 유치를 통한 해양·법률 중심도시 조성 ▲화수부두 도시재생 혁신지구 연계를 통한 뿌리산업 활성화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 ▲인천3호선, 인천발KTX 인천역 연장 등 사통발달 교통망 추진 ▲만석화수부두, 월미도, 차이나타운, 배다리 등을 잇는 관광벨트 브랜드화 등의 공약사업을 제시했다.
김 구청장은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제물포구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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