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계양구 계양3동, ‘우리끼리 이음다움’ 사업으로 지역사회 따뜻한 나눔 전파

    경인권 / 문찬식 기자 / 2024-09-22 1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계양구 계양3동(동장 조미경)은 ‘우리끼리 이음다움’ 사업의 일환으로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최근 지역 학교 나눔동아리 학생들이 손수 만든 송편과 수제 비누 등을 홀몸어르신 20가정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계양3동은 동 보장협의체와 함께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해 인천 당산초등학교, 동양중학교와 협약해 지난 3월부터‘우리끼리 이음다움’ 사업을 추진해 왔다.

    ‘우리끼리 이음다움’ 사업은 지역사회가 하나의 공동체가 되어 함께 마을을 돌보자는 취지로 뜻을 같이 한 지역의 기관들의 연계·협력하는 사업이다. 당산초등학교와 동양중학교 나눔동아리 학생들도 다양한 교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조미경 계양3동장은 “‘우리끼리 이음다움’ 사업은 초등학생부터 노인까지 함께 참여하며, 세대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업이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이웃을 돌보며 같이 성장하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