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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금은 야로공소 설립 70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야로공소는 1956년 설립 이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온 신앙공동체로, 오랜시간 지역 주민들과 상생해왔다.
하종석 공소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말했다.
이에 정경희 가야면장은“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리며, 전달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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