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덕곡면, 반가운 아기의 울음소리‘축하’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2-10 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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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출산 가정 방문 축하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 덕곡면(면장 정상준)에서는 1월 7일 병오년 첫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를 축하하기 위해 2월 10일 해당 가정을 방문했다.


    매년 인구 자연감소와 저출산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새 생명의 탄생은 지역사회에 큰 기쁨이 되는 경사로, 덕곡면 직원들이 가정을 찾아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기저귀, 미역, 물티슈 등 축하 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방문은 아이의 탄생을 축하하고 가정을 격려하는 한편,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운다는 공동체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아이의 아버지는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축하에 감사하며 큰 힘이 된다”고 말했다.

    정상준 덕곡면장은 “아이의 탄생은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면 전체의 경사”라며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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