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 할맥 메뉴 제공, 게임 이벤트 성공 시 럭키박스 경품 추첨 인기
‘할맥이 쏜다!’ 캠페인에 이어 대학 축제도 성료…매장 밖 고객 접점 마케팅 활동으로 긍정적인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
![]() |
| ▲ [5월30일 성균관대학교 종로구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진행된 역전할머니맥주 프로모션 부스] |
역전할머니맥주는 주 타깃인 대학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적 재미 요소를 통해 매장에서 만날 수 있는 맛있고 푸짐한 메뉴와 활기찬 분위기를 보다 특별한 방식으로 알리기 위해 이번 대학 축제 부스 운영을 기획했다. 이를 위해 ‘할맥랜드: 술기로운 대학생활’을 부스의 컨셉으로 채택하고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할맥’이라는 브랜드 메시지 아래, 역전할머니맥주는 언제나 즐겁고 정겹다는 이미지를 전달했다.
역전할머니맥주의 부스는 지난 5월 22일~23일에는 경희대학교 노천극장 앞, 5월 29일~30일에는 성균관대학교 금잔디 광장에서 2차례에 걸쳐 운영됐다. 총 4일 간 약 2천 명이 넘는 대학생 등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방문한 고객들은 플레이 존(Play Zone)과 비어 존(Beer Zone)으로 나누어진 부스에서 역전할머니맥주가 준비한 게임 이벤트에 참여한 후 생맥주와 안주로 이루어진 할맥 메뉴를 즐겼다. 선호도를 고려한 프로그램이 대학생의 취향을 적중해 참여를 위한 대기 줄이 길었다는 후문이다.
플레이 존(Play Zone)에서는 링걸이에 고리를 던져 넣는 △할맥 링고리 게임과 에어 드러머의 타격대를 두드려 라이트를 켜는 △할맥 난타게임의 인기가 높았다. 게임 이벤트에서 승리한 참여자에 한해 럭키박스 추첨 기회도 제공했다. △할맥 매장 이용권, △역전할머니맥주 소주잔 굿즈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했다.
게임 참여자 전원에게는 ‘할맥 메뉴’를 선보였다. ‘할맥 메뉴’는 ‘할맥 맥주’와 ‘할맥 양념먹태’, 삼진어묵 순살바 또는 진주햄 천하장사 핫바와 서울우유 치즈큐빅으로 구성된 ‘콜라보 안주’다. 특히 ‘할맥 양념먹태’는 역전할머니맥주 여의도점에서 한정 메뉴로 판매하고 있는 메뉴로, 먹기 좋게 찢어놓은 먹태채에 특제 양념을 더한 중독성 있는 맛이 맥주와의 찰떡 궁합을 자랑한다.
역전할머니맥주는 지난 5월 2일에도 MZ 소비자를 타깃으로 ‘할맥이 쏜다!’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이색 마케팅으로 매장 밖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다 같이 할맥을 즐기고 싶은 이들의 사연을 공모한 후 추첨을 통해 대학생 소비자 약 100여 명을 초청하고 회식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역전할머니맥주 관계자는 “역전할머니맥주의 메인 타깃인 20대 고객들이 게임과 브랜드 체험을 결합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즐거움을 만끽하고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매장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매장 이외의 다양한 곳에서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나고 즐거움을 전할 수 있는 역전할머니맥주만의 이색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역전할머니맥주는 특허받은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를 중심으로 계절감과 트렌드를 반영한 고퀄리티의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