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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기기 전문기업 ‘휴먼코퍼레이션’의 김형일 사장이 창사 30주년을 기념하여, 단돈 200만원으로 시작해 지금의 강소기업이 되기까지 지난 30년을 회고한 자서전 <200만원으로 시작한 별 볼일 있는 성공이야기>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간은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대학을 9년 만에 졸업하게 된 사연부터, L그룹에 공채로 입사하고 퇴사하기까지 그리고 퇴직금 200만원으로 창업했지만 만만치 않았던 현실의 벽에 부딪치며 고군분투해온 김형일 사장의 생생한 이야기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러던 중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개발한 ‘2 in 1 시스템’으로 성장가도를 걷게 된 스토리, 또 그 과정에서 겪었던 회사와 가정에서의 다양한 희로애락을 가감 없이 진솔하게 전달하며 독자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저자이자 휴먼코퍼레이션 대표이사인 김형일은 “200만원으로 시작해 독보적인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최대 마켓쉐어로 전 세계 경쟁사들도 인정하는 제품을 개발하며 성장하기까지, 수 없는 고비와 위기 그리고 좌절의 순간도 경험했지만,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지금의 강소기업을 만들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형일 자전적 에세이 <200만원으로 시작한 별 볼일 있는 성공이야기>는 지난 5월 1일 출간되어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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