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LIGHT&JOY' 저당 소스 2 종 출시

    기업 / 여영준 기자 / 2026-04-08 15: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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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은 줄이고 풍미는 그대로 살렸다"

    ▲ ‘LIGHT&JOY' 저당 소스 2 종(오뚜기 제공)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맛은 살리고 당 함량을 출인  ‘LIGHT&JOY’ 저당 소스 2 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건강을 중시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당류 4g 이하(100g 당)로 설계돼 당 부담은 줄이면서도 풍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스위트칠리소스'는 당을 95% 줄인 제품으로, 국산 홍고추의 매콤함에 알룰로스와 과일의 달콤함을 더해 균형 잡힌 맛을 완성했다 . 매콤달콤한 풍미를 살려 월남쌈 , 샤브샤브 , 새우튀김 , 닭가슴살 등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린다 .

     

    '저당 삼겹살 양파절임소스'는 당을 86% 줄인 제품으로, 양조간장의 짭조름한 맛에 알룰로스와 국산 과일의 달콤함 , 발효식초의 산뜻한 산미가 더해져 고깃집 스타일의 양파절임 맛을 구현했다. 집에서 간편하게 고깃집 양파절임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

     

    오뚜기 관계자는 “LIGHT&JOY 저당 소스 2 종은 당 함량을 낮추면서도 기존 소스의 풍미를 그대로 살리는 데 중점을 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LIGHT&JOY 브랜드를 통해 맛과 건강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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