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박준우 기자] 관악구(구청장 박준희)가 '2022년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지방자치단체 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평가는 행정안전부에서 2020년부터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자원 개방 및 공유를 유도하고자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사업이다.
총 243개 지자체가 ▲서비스 관리체계 구축 ▲서비스 홍보 ▲서비스 품질개선 ▲우수시책 추진 등 4개 영역에 대해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 등급으로 평가받았으며, 구를 포함해 총 25개 광역 및 지자체가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구는 이번 평가를 통해 ▲공유누리 홈페이지를 통한 공유자원 등록 ▲문화, 교육강좌 등 중점자원 확대 기여도 ▲운영계획 및 전담체계 구축 운영 ▲공유서비스 홍보 노력 등 정량평가 분야와 ▲청년 문화공간 신림동 쓰리룸 및 온택트 청년 문화존 운영 ▲창업공간 낙성벤처창업센터 및 서울창업카페 운영 등 국민 생활 편익을 향상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양한 공유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신규 공유자원 발굴과 공유문화 확산 및 홍보에 역점을 기울여 추진함으로써 ‘함께 나누고, 함께 쓰고, 공유하는 공유도시 관악’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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