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오세현 시장(왼쪽)이 이윤용 와이엠씨(주)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아산시청 제공) |
[아산=박명수 기자] 와이엠씨(주)가 5일 충남 아산시를 방문해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와이엠씨(주)는 지역내 우수기업으로 평소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나눔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해왔다.
이번 성금은 지역내 저소득 가정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윤용 와이엠씨(주) 대표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이러한 따뜻한 손길이 우리 지역을 더 희망차고 활력 넘치는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하며 “새해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희망2026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되며, 모인 성금은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신 사회문제’ 대응 ▲사회안전망 지원 ▲지역사회 돌봄 지원 ▲교육 및 자립 역량 강화라는 네가지 핵심 분야에 중점으로 지원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