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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조율은 비와별닭갈비에 인사, 노무, 세무 관련 자문 및 법률적 분쟁 해소를 위한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한얼 ㈜비와별 대표는 “이번 MOU 체결은 비와별닭갈비가 법률적 대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으로 도약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비와별닭갈비는 강원도 춘천 본점에서 시작하여 전국 11개의 직영점을 운영중이며, 신세계 스타필드, 신세계 백화점, 롯데몰, 논현동 등에 입점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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