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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북구청 제공) |
공단은 환경 기념일과 연계한 친환경 캠페인 ‘강북이 달린다’를 추진하는 한편, 임직원이 참여하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병행하며 일상 속 환경 실천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강북이 달린다’ 캠페인은 각 기념일 취지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앞서 공단은 지난 3월24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우이천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수변 환경 개선에 앞장섰다.
‘강북이 달린다’ 캠페인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에너지의 날 소등 ▲자원순환의 날 물품 기부 ▲대중교통 이용 인증 등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다양한 과제를 통해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 (사진=강북구청 제공) |
이와 함께 공단은 지난 3월 25일 임직원 146명이 참여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실천 서약 챌린지’를 통해 생활폐기물 감량에도 나섰다. 챌린지는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 ▲비닐·플라스틱 종량제봉투 배출 금지 ▲종이류 분리배출 ▲다회용기 사용 ▲장바구니·텀블러 이용 등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과제로 구성됐다.
공단은 이 같은 활동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지역사회 전반에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윤기 이사장은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환경 조성을 위해 공단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겠다”며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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