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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동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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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동구청 제공) |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강동구가 신규 전입가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와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을 발간했다.
소책자 형식으로 만들어진 ‘2026 설렘가득 강동생활가이드’는 생활민원, 복지·건강, 문화·교육·환경, 안전·교통, 일자리·경제 등 5개 분야에 걸쳐 총 162개의 유용한 생활 정보를 알기 쉽게 담았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리플릿 ‘생활이 편해지는 내 손안의 강동’에는 전입 시 필수 점검표와 주요시설 안내를 비롯해 분야별 행정 서비스로 바로 연결되는 큐알(QR)코드 42종을 수록해,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발간물 곳곳에는 강동구 특화 거리의 대표 캐릭터인 ‘로로’를 적극 활용해, 분야별 특색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정보 전달력을 높이고 친근함을 더했다.
해당 발간물은 전입신고를 위해 동주민센터에 방문하는 가구에 배부되며, 누구나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강동구청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전자파일(PDF)과 전자책(eBook) 형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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