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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A 등급은 전 세계 2만2천여개 평가 참여 기업 가운데 상위 4% 이내에만 부여되는 최고 등급이다.
SK스퀘어는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 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지주회사로서 스코프3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산정·공개한 뒤 외부 검증을 완료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내부탄소가격제를 경영 의사결정에 연계하고, 중장기 '넷제로' 로드맵을 재정비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SK스퀘어는 지난해 10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ESG 평가에서도 기존보다 상향된 'AA'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김정규 SK스퀘어 사장은 "책임 있는 ESG 경영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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