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심의 파트너십 강화와 기술 기반 스타트업 지원 확대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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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5대 신임 안창주 대표 / 광주광역시 제공 |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광주창경) 제5대 대표이사에 안창주(전 엔슬파트너스 대표) 대표가 공식 취임했다.
신임 안창주 대표이사는 전남대학교 졸업 후 삼보컴퓨터 사장 및 수원대학교 교수를 역임한 스타트업 전문가로, 풍부한 현장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광주지역의 창업 환경을 한 단계 도약시킬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안창주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지역 전략 산업과 연계한 미래산업 기술허브 확장’, ‘민간투자와 공공자원 선순환 체계 강화’, ‘글로벌 진출 지원 체계 강화를 핵심 경영 방향’으로 제시했다.
안창주 대표이사는 “광주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창업가들이 모이는 도시”라며, “광주창경이 단순히 창업을 돕는 곳을 넘어, 지역 경제의 역동성을 이끄는 혁신 거점이자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는 페이스메이커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AI(인공지능) 및 모빌리티 등 광주광역시의 전략 산업과 연계하여, 기술력 있는 유망 기업들이 광주에서 뿌리를 내리고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번 신임 안창주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조직 개편과 내실 경영을 통해 지역 내 창업 지원 기관 간의 허브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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