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 오는 30일까지 개최

    인서울 / 이대우 기자 / 2022-06-23 16: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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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구 스타트업 기업 대상 노무관리 핵심 사항 교육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고용노동부 서울강남지청은 강남구청과 공동으로 강남구 스타트업 기업 대상 '테헤란밸리 고용노동대학' 을 2022. 6. 16.부터 6. 30.까지 매주 목요일 14시에 논현2동 문화센터 7층에서 총 3회 개최한다.

     

    교육과정은 노무관리 핵심 사항(근로시간, 임금, 채용·퇴직 관리, 직장 내 괴롭힘 금지 등)과 근로감독 점검 시 주요 위반사례 등을 현장 사례 중심으로 구성하였으며, 강남구 일자리 정보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정부 지원정책 등을 안내하는 시간도 마련하였다.
     

    올해는 특별히 3년 이내 스타트업(IT-유통업 등) 인사노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였으나 대기자들의 적극적인 참가요청으로 최대 153명까지 확대하게 되는 등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김영미 서울강남지청장은 “우리 지청은 올해 노무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 현장점검과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있다.”며, “그 일환으로 노무관리에 도움을 주고자 스타트업 중심으로 고용노동대학을 운영하게 되었으며, 이를 계기로 참여기업에 똑똑한 일터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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