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정안전부 소관 공익법인 한국사회공헌협회(회장 국도형)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모임을 넘어, 구체적인 프로젝트 성과와 기업 인증, 인플루언서의 사회적 책임(ISR)을 결합한 통합 플랫폼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이수열 캠페인지원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청년챔프단 22기 예비단원 발대식(손민수 국장 집도)과 유회중 사무총장의 리뉴얼 발표로 비전을 제시했다. 가치 공유 세션에서는 브릿지 팀, 호본 팀, 같이가치 팀이 각 7분간 발표하며 경쟁을 펼쳤고, 이동규 감사가 발표한 최종 우승은 ‘한켠콘서트’의 같이가치 팀에게 돌아갔다. 우승팀에게는 100만 원, 멘토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포상이 지급되었다. 또한 ㈜화진몰테크, ㈜라카이코리아, ㈜하삼동커피 등 약 30개 기업의 1분 스피치는 민간 협력의 가능성을 확인시켰다.
전문성과 인증 파트에서는 윤세기 아일랜드캐슬 대표의 고문 위촉과 하삼동커피, ㈜코트비스, (주)한국이러닝교육원, ㈜제론셀베인 등 4개 기업의 인증서 수여가 이뤄졌다.
인플루언서 분야에서는 촬영 일정으로 빠진 김도현을 대신해 14명의 예비 인플루언서(자말로바 제이납, 진조크루 멤버 등)가 위촉되었으며, 2~3월 이달의 인플루언서 3인과 2026 공식 인플루언서 10인(만화선배, 윤민섭 셰프 등)의 임명도 완료되었다. 신민아와 박하은은 운영위원으로서 리더십을 발휘하게 된다.
국도형 회장은 “나눔과 상생이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가진 사회적 가치를 확언하며 마무리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