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스이, 지역사회에 라면 기부…수익 일부 환원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3-06 08:5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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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스이가 지역사회에 라면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동절기 진행된 지역 행사 ‘빙파니아’ 운영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준스이는 지역 겨울 체험 행사 운영 참여 종료 후, 해당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물품 기부 형식으로 전환해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준비된 라면은 경기도장애인나눔협회 부천지부를 통해 지역 내 장애인 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기부 물품은 해당 가구의 실생활 지원을 목적으로 구성되었다.
    준스이는 외식 브랜드 운영과 병행하여 지역 행사 참여 및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역 기반의 기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준스이 관계자는 “겨울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시민분들이 보내주신 관심과 응원 덕분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이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준스이는 F&B 브랜드로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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