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소방서, 신년 충혼탑 참배와 함께 힘찬 첫걸음

    영남권 / 이영수 기자 / 2026-01-02 22: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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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소방서(서장 박유진)는 2일 합천읍 호국공원 내 충혼탑을 찾아 신년 참배를 하며 병오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참배는 박유진 소방서장과 간부공무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또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박유진 합천소방서장은 “2026년에도 안전한 합천을 만들기 위해 ‘생명 존중 국민 안전 최우선’을 가치로 더욱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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