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깨우는 바디 브랜드 노크, 론칭 두 달 만에 더현대 서울 팝업스토어 오픈

    기업 / 김민혜 기자 / 2026-01-27 17: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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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디케어의 기존 틀을 깨는 브랜드 노크가 론칭 두 달 만에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열며 오프라인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노크는 오는 1월 26일부터 더현대 서울 1층 GATE 3 팝업 존에서 ‘노크 더현대 팝업’을 오픈하고, 감각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바디 루틴을 제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바디케어를 단순한 관리 영역이 아닌 감각의 경험으로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바디 토너와 블렌딩 오일 등 노크의 주요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오감을 활용한 공간 연출을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관념을 깨는 바디케어’ 철학을 전달한다.


    팝업 기간 동안에는 더현대 서울 단독으로 제공되는 한정 혜택도 마련됐다. 바디 토너 미니 제품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세럼 미스트 본품은 40%, 바디 토너 본품과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은 30% 할인된 가격에 한정 판매된다. 또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운영해 5만 원 상당의 경품을 포함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노크의 전 제품 라인업과 함께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서만 선보였던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제품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프리뷰 기회도 마련됐다. 바디 토너로 인기를 얻은 제스티, 캐러멜트 향을 담은 시그니처 블렌딩 오일을 중심으로 시향과 제형 테스트가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선물 수요를 고려해 제품 2개 이상 구매 시 기프트 박스와 쇼핑백을 증정하며, 스탬프 존을 통해 개인화된 패키지를 완성할 수 있는 체험 요소도 더했다.


    노크 관계자는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 이어 론칭 두 달 만에 더현대 서울이라는 공간에서 고객과 만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과 제품을 통해 노크만의 바디케어 경험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노크는 지난해 11월 15일 공식 론칭한 뷰티 브랜드로, ‘관념을 깨는 뷰티’를 슬로건으로 카테고리의 경계를 넘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2주간 운영되며, 제품은 온라인 공식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오프라인 플래그십 스토어 노크 아카이브 성수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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