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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대비 찾아가는 수중펌프 사전 대여 서비스’는 침수피해가 발생했을 경우를 대비해, 담당 공무원이 직접 세대를 방문하여 수중펌프를 전달하고 사용 방법을 알려주는 맞춤형 서비스이다. 대상자는 주민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거동 불편자 및 고령자 등 33가구를 선정했고 15가구에 3일까지 본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지역인 논현1동은 6월 침수 피해 가구에 양수기 및 수중펌프 48대를 추가배치, 7월 7일까지 지하주택 등 침수 취약가구 400여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마치고 물막이판 설치, 옥내역지변 설치 등 침수피해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서경 논현1동장은 “논현1동은 올해 장마철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침수피해 취약가구에 대해 전수조사 및 관리를 하는 핀셋지원을 통해 선제적 맞춤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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