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들에게 농락당한 KCC...허웅·허훈·최준용 슈퍼팀 맞나?

    대중문화 / 김민혜 기자 / 2026-03-19 2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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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소노 참패 논란의 KCC 허웅

     

    KCC가 자랑하는 일명 '슈퍼팀'도 소노에게는 역부족이었다.

     

    19일 KCC는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소노에 34점 차로 참패했다. 

     

    올해 KCC는 FA 시장에서 각종 논란 끝에 허훈을 영입했다. 그러나, 기존 허웅과 최준용을 포함해 슈퍼팀으로 불리며 기대를 모았지만 올 시즌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더욱이 이날 119일 만에 허웅의 복귀로 KCC 슈퍼팀이 가동됐지만, 소노의 신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 4쿼터에서도 점수 차이를 줄이지 못하고 농락당했다.

     

    한편, 허훈의 마크맨으로 낙점한 김진유는 버저비터를 포함한 득점은 물론 리바운드와 스틸까지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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