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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연합뉴스 |
'한국 축구의 심장' 손흥민(LAFC)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겁다.
최근 손흥민의 경기력 부진에 대한 갑론을박이 전개되는 가운데, 북중미 월드컵에 전념하기 위해 광고 촬영도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게토레이 코리아는 공식 SNS에 "스포츠 역사는 땀으로 만들어져 왔다. 그래서 게토레이는 축구 새 역사를 위해 손흥민 선수와 신규 광고 촬영을 포기했다"며 "대신 작년 광고를 다시 사용해 손흥민 선수가 촬영장이 아닌 훈련장에서 땀 흘릴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발표했다.
손흥민 역시 언론 인터뷰를 통해 북중미 월드컵이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각오를 밝힌 바 있다.
한편,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첫선을 보인 손흥민은 2022 카타르월드컵까지 3회 출전해 3골을 기록한 상황이다.
대한민국 역사상 월드컵에서 3골을 넣은 건 손흥민 외에 안정환과 박지성 뿐이다. 만약 손흥민이 북중미월드컵에서 득점한다면 최다 득점 선수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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