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은‘AI와 함께 성장하기, 미래를 준비하는 기술과 역량’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주요 내용은 △AI의 발전 현황 △생성형 AI의 등장과 일자리 변화 △대학 및 전공 선택과 자기 계발의 중요성 △사회초년생을 위한 돈의 개념과 관리 방법 △공사 및 청소년시설 소개 등으로 구성하였다.
이 사장은 “AI 기술이 이미 일상 속 깊숙이 자리 잡고 있다”라며, “스마트폰의 음성인식 기능부터 도시 설계 및 관리에 이르기까지 활용되고 있으며, 앞으로의 미래 일자리는 창의력, 협업 능력, 공감력이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기술과 역량을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이 사장은 “대학이나 전공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성장하려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라고 전하며,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하여 학생들과 참석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어서 사회초년생이 꼭 알아야 할 돈에 대한 철학도 다루었다. 이 사장은 “돈은 행복의 충분조건은 아니지만, 필요조건이다”라며, 올바른 금전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미래를 위한 저축과 투자, 지출의 균형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사장은 남양주 관내에서의 도시공사의 역할과 주요 업무, 청소년 수련관, 정약용 펀그라운드, 어린이비전센터, 최근 정식 개장한 펀그라운드 오남, 다산 등 공공기관의 업무와 진로에 대해 소개했다.
특강에 참여한 학생들은 “AI와 같은 신기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현 시대에 대비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고등학생 이후의 삶을 준비해야 하는지 큰 영감을 주는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전하며, 더 넓은 시야와 새로운 동기부여를 얻은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여러분이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라며, “사람은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에 자신의 인생을 개척할 수 있으며, 각자의 잠재력을 믿고 도전해보길 바란다”라는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며 특강을 마쳤다.
한편, 이 사장은 이번 특강을 시작으로 12월 19일 모교인 조종고등학교에서도 진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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