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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홍명보와 황희찬 / 연합뉴스 자료 |
홍명보 감독이 이끌었던 한국 축구 대표팀에 대한 논란이 연일 뜨겁다.
5일 축구통계매체 옵타에 따르면 한국은 2026 월드컵 총득점에서 기대득점(xG) 총합을 뺀 값이 -2.11로 뒤에서 세 번째에 자리잡고 있다.
한국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골결정력 46위를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꼴찌서 세 번째였다는 뜻이다. 옵타에 따르면 한국은 이번 대회 조별리그 3경기 xG를 모은 값이 4.11이다. 실제론 1차전 체코전에서 넣은 두 골이 전부였기 때문에 총득점에서 기대득점을 뺀 값이 -2.11이 나온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선수로 최악의 경기를 펼친 홍명보", "한국 대표팀 추락은 누가 책임질까?", "한국 축구 랭킹이 45위라니 충격이다" 등의 댓글을 쏟아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박지성 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케이-축구 혁신위원회(축구혁신위)’를 오는 6일 공식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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