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
지난 21일 강진군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는‘아이사랑 강진사랑’캠페인의 결실로 ‘초록보금자리’입주식을 가졌다.
양 기관은 지난 7월 23일부터 업무 협약식을 맺고, 빛도 들어오지 않는 단칸방에 사는 세 모녀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아이사랑 강진사랑 100원의 기적’캠페인을 벌여 6천 5백여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지난 2개월간의 공사 끝에 보금자리를 완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관계자, 7명의 정기후원자 개발 추진위원장 및 위원, 김병환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재능기부를 한 이봉석 보은건설 대표, 정원장 장원건축 대표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입주식에 참석한 이승옥 군수는“그동안 십시일반 후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마음을 전한다”며“복지사각지대가 없이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영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은“후원금 전액은 강진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발굴하고 돕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며“민‧관이 협력하면 제도적인 지원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좋은 모델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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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사랑이네(사진 좌측네번째) 초록보금자리 입주식 축하 태이프 절단식을 하고 있는 이승옥 강진군수(좌측부터 5번째)를 비롯한 긴은영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 전남지역본부장 군관계자, 7명의 정기후원자 개발 추진위원장과 위원, 김병환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재능기부를 한 이봉석 보은건설 대표, 정원장 장원건축 대표 등 | ||
양 기관은 지난 7월 23일부터 업무 협약식을 맺고, 빛도 들어오지 않는 단칸방에 사는 세 모녀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아이사랑 강진사랑 100원의 기적’캠페인을 벌여 6천 5백여만 원의 후원금을 모아 지난 2개월간의 공사 끝에 보금자리를 완공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승옥 강진군수를 비롯한 군관계자, 7명의 정기후원자 개발 추진위원장 및 위원, 김병환 자원봉사협의회 회장, 재능기부를 한 이봉석 보은건설 대표, 정원장 장원건축 대표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입주식에 참석한 이승옥 군수는“그동안 십시일반 후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마음을 전한다”며“복지사각지대가 없이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 등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은영 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장은“후원금 전액은 강진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발굴하고 돕는 일에 소중하게 사용할 예정이다”며“민‧관이 협력하면 제도적인 지원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는 좋은 모델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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