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리설주 ‘화제 급부상’... 색다른 화제 모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부부의 사진 한 장 ‘핫이슈 등극’

    인터넷 이슈 / 나혜란 기자 / 2018-12-24 15:4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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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의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 답방에 대한 진실 공방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김정은 위원장의 과거 이력에 대한 궁금증이 급부상 중이다.

    사회문화평론가 최성진은 “김정은 위원장은 2011년 12월 17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 후 근·현대 비(非) 왕정 체제에서는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3대 세습으로 27세의 젊은 나이에 권좌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1984년 1월 8일 북한 강원도 원산시에 태어난 김정은 위원장의 2018년 기준 공식 직함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조선로동당 위원장,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라고 언급해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감 검색어 상위에 ‘김정은’과 ‘리설주’가 연이어 등극하며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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