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펼쳐

    지방의회 / 이대우 기자 / 2019-01-19 00: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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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내 아동복지시설에 직접 만든 빵을 전달한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강남구의회)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가 최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봉사나눔터(강남구 개포동)에서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빵을 만드는 것으로,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과 적십자 강남지구봉사회 등 약 40명이 참여해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밀가루 반죽에서부터 정형,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약 50인분의 빵을 직접 만들었다.

    이날 구의원들이 직접 만든 단호박 시트케이크와 초코쿠키는 지역내 아동복지시설인 강남드림빌(강남구 개포동 소재)의 아이들의 간식으로 전달됐다.

    봉사활동을 마친 이관수 의장은 “올해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이 새롭게 구성된 만큼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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