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매출' 개그맨 김학래, 그가 남편들의 '공공의 적'으로 등극한 사연은?

    인터넷 이슈 / 나혜란 기자 / 2019-02-19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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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마당'에 출연한 개그맨 최병서가 개그만 김학래의 재산을 언급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학래의 사랑꾼 면모가 눈길을 끈다.

    과거 김학래는 KBS1 ‘비상소집-전국이장회의’에 출연해 ‘황혼 재혼’, ‘명절 스트레스’ 등의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학래는 “중식당 운영으로 100억 매출을 달성한 것은 맞으나, 재산의 모든 명의는 아내의 것이라며 현재는 빈털터리 신세”라고 너스레를 떨며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학래는 그의 아내 임미숙과 함께 서울 강동구 올림픽공원 인근에서 중국집을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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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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