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구청장 양대웅)는 장애인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0일간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주민홍보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1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 기간동안 직원들과 장애인단체, 아르바이트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약 60여명이 가마산로 장애인거리를 비롯해 구청 앞 사거리, 신도림역, 개봉사거리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민간 시설주들에게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를 유도한다는 방침아래 홍보 체제를 구축, 사회적 공감대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구민홍보 플래카드, 어깨띠 등 총 60개를 제작해 관내 주요간선도로에 부착하고 안내문 1만5000부를 만들어 구민과 시설주들에게 배부 중이다.
또 구는 장애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정상인들과 같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각종 바람직한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민간시설인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 등과 같이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복지시책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신체 장애는 수치가 아니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작은 불편함”이라면서 “우리 모두 장애인들에게 조그만 관심을 기울여 그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세상’ ‘더불어 사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주민홍보 전략에 나섰다”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 ik11@siminnews.net
17일 구에 따르면 구는 이 기간동안 직원들과 장애인단체, 아르바이트대학생, 자원봉사자 등 약 60여명이 가마산로 장애인거리를 비롯해 구청 앞 사거리, 신도림역, 개봉사거리 등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구는 민간 시설주들에게 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를 유도한다는 방침아래 홍보 체제를 구축, 사회적 공감대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구민홍보 플래카드, 어깨띠 등 총 60개를 제작해 관내 주요간선도로에 부착하고 안내문 1만5000부를 만들어 구민과 시설주들에게 배부 중이다.
또 구는 장애인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정상인들과 같이 생활하는데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각종 바람직한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해결해 나가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는 이를 위해 민간시설인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과 성프란치스꼬 장애인종합복지관 등과 같이 장애인들을 위한 편의시설 확충 등 복지시책사업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구 관계자는 “신체 장애는 수치가 아니며,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작은 불편함”이라면서 “우리 모두 장애인들에게 조그만 관심을 기울여 그들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세상’ ‘더불어 사는 좋은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이번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주민홍보 전략에 나섰다”고 말했다.
서정익 기자 ik11@simin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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