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2년 전 방화에 의해 절반 가량이 불에 탄 김대중 전 대통령의 생가(生家) 복원에 나섰다.
한화갑 대표는 1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도에 위치한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직접 방문, 군청 관계자들과 섬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현지를 답사했다.
김 전 대통령 생가 복원은 한 대표와 박준영 전남지사의 선거 공약 중 하나로 광주 ‘DJ 기념관’ 건립과 맞물려 추진되는 민주당의 역점 사업.
한 대표는 “한국을 대표할 만한 위인인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복원해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최용선 기자 cys@siminilbo.co.kr
한화갑 대표는 1일 전라남도 신안군 하의도에 위치한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직접 방문, 군청 관계자들과 섬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등 현지를 답사했다.
김 전 대통령 생가 복원은 한 대표와 박준영 전남지사의 선거 공약 중 하나로 광주 ‘DJ 기념관’ 건립과 맞물려 추진되는 민주당의 역점 사업.
한 대표는 “한국을 대표할 만한 위인인 김 전 대통령의 생가를 복원해 후손들에게 널리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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