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명시 상공인들이 한해를 마감하는 ‘2004 광명상공인의 밤‘이 7일 오후 5시 시내 파레스뷔페에서 백재현 광명시장을 비롯해 문해석 광명시의회의장, 국회의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6일 광명상공회의소(회장 백남춘)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는 원광대학교 김재현 교수가 ‘성공적인 조직관리와 사람 보는 법’이란 주제로 1시간 동안 특별강의에 이어 2부는 시상식과 송년의 밤으로 진행된다.
상공인들은 이날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05년의 새해를 준비하는 재충전의 좋은 기회로 여기며 불경기를 이겨내자고 한마음 된 다짐을 하게 된다.
광명상공회의소 백남춘 회장은 “상공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어려운 경제를 극복해야 된다” 며 “내년에도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로가 돕는 자세로 경제난국을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6일 광명상공회의소(회장 백남춘)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는 원광대학교 김재현 교수가 ‘성공적인 조직관리와 사람 보는 법’이란 주제로 1시간 동안 특별강의에 이어 2부는 시상식과 송년의 밤으로 진행된다.
상공인들은 이날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05년의 새해를 준비하는 재충전의 좋은 기회로 여기며 불경기를 이겨내자고 한마음 된 다짐을 하게 된다.
광명상공회의소 백남춘 회장은 “상공인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어려운 경제를 극복해야 된다” 며 “내년에도 힘든 한해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로가 돕는 자세로 경제난국을 헤쳐 나가자”고 강조했다.
/광명=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