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이상이 이번 연말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내지 않거나 낼 계획이 전혀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27일 채용정보 네트워크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임준우)에 따르면 다음취업센터(job .daum.net)와 함께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직장인 1269명을 대상으로 “이번 연말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얼마를 지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까?”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51.7%)인 656명이 ‘성금을 내지 않았거나 낼 계획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다.
‘1만원 이하’라고 답한 응답자는 24.5%인 311명이었고, ‘1만원~5만원’이라는 응답비율은 16.3 %였으며, ‘5~10만원’(2.3 %), ‘10만원~50만원’(0.9%), ‘50만원 이상’(4.3%)로 각각 나타났다.
응답자의 연령은 30대 직장인의 58.2%가 ‘성금을 낼 계획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고 20대와 50대 직장인이 비교적 성금을 낸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강현숙 기자 db625@siminilbo.co.kr
27일 채용정보 네트워크 커리어(www.career.co.kr, 대표 임준우)에 따르면 다음취업센터(job .daum.net)와 함께 지난 21일부터 26일까지 직장인 1269명을 대상으로 “이번 연말연시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얼마를 지출 또는 계획하고 있습니까?”라는 주제의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절반 이상(51.7%)인 656명이 ‘성금을 내지 않았거나 낼 계획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다.
‘1만원 이하’라고 답한 응답자는 24.5%인 311명이었고, ‘1만원~5만원’이라는 응답비율은 16.3 %였으며, ‘5~10만원’(2.3 %), ‘10만원~50만원’(0.9%), ‘50만원 이상’(4.3%)로 각각 나타났다.
응답자의 연령은 30대 직장인의 58.2%가 ‘성금을 낼 계획이 전혀 없다’고 응답했고 20대와 50대 직장인이 비교적 성금을 낸다고 응답한 비율이 높았다.
/강현숙 기자 db625@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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