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2월1일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미국 입국비자 신청수수료를 수납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은 최근 미국 국무부의 수납 대행기관인 BOA(Bank of America)와 협무 제휴를 맺음에 따라 미국 대사관을 대신해 비자신청수수수료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국입국비자수수료는 앞으로 신한은행에서만 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씨티은행(옛 한미은행)이 수수료를 수납했었다.
신한은행은 또 그동안 수기로만 발행이 가능했던 비자신청수수료 영수증을 전산화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전산화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실명으로 영수증이 발급돼 위조방지는 물론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분실시 재발행 또는 취소.환불 등이 새로이 개발돼 납부자의 편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미국 국무부의 수납 대행기관인 BOA(Bank of America)와 협무 제휴를 맺음에 따라 미국 대사관을 대신해 비자신청수수수료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미국입국비자수수료는 앞으로 신한은행에서만 납부할 수 있다.
지금까지는 씨티은행(옛 한미은행)이 수수료를 수납했었다.
신한은행은 또 그동안 수기로만 발행이 가능했던 비자신청수수료 영수증을 전산화해 고객의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전산화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 실명으로 영수증이 발급돼 위조방지는 물론 기존에는 불가능했던 분실시 재발행 또는 취소.환불 등이 새로이 개발돼 납부자의 편리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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