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IT기업 2곳 중 1곳 이상이 자금조달 문제로 고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인천지역내 1149개 IT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4년 인천 IT산업 현황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업체의 52%가 자금조달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적했다.
또한 시장개척(21.8%), 인력수급(13.5%) 등도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라고 응답했다.
조사대상 업체 중 전체 94.3%가 개인 창업 형태로 출발했으며 자본금 1억원 미만인 업체는 33.2%를 차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기 업체가 70.8%(814개)로 가장 많고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 15.8%(182개), 정보통신서비스 13%(149개) 등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23일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인천지역내 1149개 IT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4년 인천 IT산업 현황조사에 결과에 따르면 응답 업체의 52%가 자금조달을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적했다.
또한 시장개척(21.8%), 인력수급(13.5%) 등도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라고 응답했다.
조사대상 업체 중 전체 94.3%가 개인 창업 형태로 출발했으며 자본금 1억원 미만인 업체는 33.2%를 차지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정보통신기기 업체가 70.8%(814개)로 가장 많고 소프트웨어 및 컴퓨터 관련 서비스 15.8%(182개), 정보통신서비스 13%(149개) 등이다.
/인천=문찬식 기자 mcs@siminilbo.co.kr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