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최장 설 연휴를 앞두고 인터넷 쇼핑몰들이 다양한 여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설 법정 공휴일은 8~10일까지 3일간이지만 월요일인 7일과 금요일인 11일까지 쉬게 되면 연휴는 최장 9일이 되는 셈.
인터넷쇼핑몰들은 여행상품, DVD대여 서비스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내놓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이숍(www.lgeshop.com)은 ‘황금 설 연휴, 지금 아니면 못 떠난다’ 기획전을 마련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2월5일부터 10일까지 각 날짜별로 출발할 수 있다.
‘북경·만리장성·용경협빙등제 4일’(64만9000원), ‘구정연휴 특선 방콕·파타야 3박5일’(49만9000원), ‘구정연휴 홍콩 2박3일(59만9000원)’ 등 근거리 여행 상품들을 판매한다.
LG이숍 관계자는 “최장 설 연휴가 예상되면서 작년 설에 비해 여행문의가 20~30% 늘었다”며 “여행, DVD, 도서 등 연휴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군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몰(www.CJmall.com)은 ‘북큐슈 크루즈 여행 5박’ 상품을 44만9000원에 내놓았다. 2월5일 출발하며 구마모토 성, 벳부 온천, 히가시시야노 폭포 등을 관광하고, 다양한 선상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연휴 기간 DVD를 감상하려는 고객을 위한 기획전도 마련했다.
DVD타이틀 2개를 구입하면 무료 배송해주고, 월트 디즈니를 비롯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DVD도 할인판매한다.
3만원 이상의 대여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페라의 유령’ DVD를 증정하고, 1년 자유대여 서비스에 가입하면 DVD 플레이어를 사은품으로 준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설 연휴 특별 기획 여행상품 베스트전’을 마련했다.
왕복항공, 호텔요금 등이 포함된 대만, 홍콩, 일본 등의 자유·배낭여행 상품은 20만~30만원대이며 국내여행 상품으로 ‘제주도 설날 특선여행상품’을 20만9000원에 판매한다.
/허석만 기자 hsm@siminilbo.co.kr
설 법정 공휴일은 8~10일까지 3일간이지만 월요일인 7일과 금요일인 11일까지 쉬게 되면 연휴는 최장 9일이 되는 셈.
인터넷쇼핑몰들은 여행상품, DVD대여 서비스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내놓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이숍(www.lgeshop.com)은 ‘황금 설 연휴, 지금 아니면 못 떠난다’ 기획전을 마련했다.
연휴가 시작되는 2월5일부터 10일까지 각 날짜별로 출발할 수 있다.
‘북경·만리장성·용경협빙등제 4일’(64만9000원), ‘구정연휴 특선 방콕·파타야 3박5일’(49만9000원), ‘구정연휴 홍콩 2박3일(59만9000원)’ 등 근거리 여행 상품들을 판매한다.
LG이숍 관계자는 “최장 설 연휴가 예상되면서 작년 설에 비해 여행문의가 20~30% 늘었다”며 “여행, DVD, 도서 등 연휴 특수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상품군에 마케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J몰(www.CJmall.com)은 ‘북큐슈 크루즈 여행 5박’ 상품을 44만9000원에 내놓았다. 2월5일 출발하며 구마모토 성, 벳부 온천, 히가시시야노 폭포 등을 관광하고, 다양한 선상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연휴 기간 DVD를 감상하려는 고객을 위한 기획전도 마련했다.
DVD타이틀 2개를 구입하면 무료 배송해주고, 월트 디즈니를 비롯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DVD도 할인판매한다.
3만원 이상의 대여 서비스에 가입하면 ‘오페라의 유령’ DVD를 증정하고, 1년 자유대여 서비스에 가입하면 DVD 플레이어를 사은품으로 준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설 연휴 특별 기획 여행상품 베스트전’을 마련했다.
왕복항공, 호텔요금 등이 포함된 대만, 홍콩, 일본 등의 자유·배낭여행 상품은 20만~30만원대이며 국내여행 상품으로 ‘제주도 설날 특선여행상품’을 20만9000원에 판매한다.
/허석만 기자 hsm@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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