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는 2005년 1월 네째주까지 1만2000대의 노트북을 판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인 3600대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99만9000원짜리 노트북 ‘에버라텍(Averatec) 5500’은 1월 5000여 대가 판매됐고, 12월 말 판매물량까지 합치면 약 8000여 대가 판매돼, 삼보컴퓨터 창립 이래 단일모델로는 최고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룸시어터 노트북 ‘에버라텍6300’과 140만원대 리모콘식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 ‘에버라텍 6200’, 초경량·초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3200’ 등도 각 모델별로1000대~2500대 정도 판매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당초 ‘에버라텍(Averatec) 5500’을 포함해 1월에 약 5000여 대의 노트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1월 네 째 주까지 에버라텍 5500 판매량만 5000여대를 기록했고, 다른 기종까지 합치면 최근 3개년 간 월평균 판매량 4000여대의 3배에 육박하는 1만2000대의 노트북을 판매했다”
99만9000원짜리 노트북 ‘에버라텍(Averatec) 5500’은 1월 5000여 대가 판매됐고, 12월 말 판매물량까지 합치면 약 8000여 대가 판매돼, 삼보컴퓨터 창립 이래 단일모델로는 최고의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룸시어터 노트북 ‘에버라텍6300’과 140만원대 리모콘식 와이드 스크린 노트북 ‘에버라텍 6200’, 초경량·초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3200’ 등도 각 모델별로1000대~2500대 정도 판매세를 보이고 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보컴퓨터는 “당초 ‘에버라텍(Averatec) 5500’을 포함해 1월에 약 5000여 대의 노트북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1월 네 째 주까지 에버라텍 5500 판매량만 5000여대를 기록했고, 다른 기종까지 합치면 최근 3개년 간 월평균 판매량 4000여대의 3배에 육박하는 1만2000대의 노트북을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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