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태 열린우리당 당의장이 “당과 정부는 북한의 평화 교란행위에 대해 분명하고 단호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북한에 강도높은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김 의장은 6일 오전 경기도에 위치한 30사단 수색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군 관계자와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그간 당은 수차례 ‘미사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북한에 경고했고 자제를 요청했다”며 “그럼에도 북한은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한반도 평화에 교란행위·도발행위를 저질렀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북한이 잘못한 것이다”고 잘라 말했다.
/서정화 기자hwa@siminilbo.co.kr
김 의장은 6일 오전 경기도에 위치한 30사단 수색대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하고 군 관계자와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 의장은 “그간 당은 수차례 ‘미사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고 북한에 경고했고 자제를 요청했다”며 “그럼에도 북한은 여러 발의 미사일을 발사함으로써 한반도 평화에 교란행위·도발행위를 저질렀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북한이 잘못한 것이다”고 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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