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미분양토지등 41만평 추가공급

    부동산 / 시민일보 / 2006-12-04 14:38:25
    • 카카오톡 보내기
    한국토지공사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 www.iklc.co.kr)는 산업단지내 미분양 토지 30만3000평(군장군산 : 19만8000평, 포항4 : 13만2000평)과 국민임대산단 미분양 토지 8만2000평(제천산단 : 2만2000평, 전주과학 : 1만6000평, 목포대불 : 1만6000평, 동해북평 : 2만8000평) 등 총 41만2000평을 임대전용산업단지로 추가 조성하기로 하고 입주청약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임대기간은 5년이상 50년 까지이고 연간임대료는 중국과 유사한 수준인 5000원/평 내외로 예상된다. 국내 중소기업의 창업 및 국외소재 중소기업의 국내 환류를 촉진해 국내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토공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포항4, 목포대불, 군장군산 임대전용산업단지는 대부분 창업기업을 중심으로 공급대상면적을 초과 신청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바 있으며 현재 임대단지 입주대기 수요가 많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입주청약은 관리기관 또는 토지공사 해당지역본부 고객지원팀에 입주가능업종 여부를 확인한 후 청약접수처에 소정서류를 구비하여 접수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창업기업등 1,2순위는 12월 18일, 수도권이전 중소기업 3순위는 12월 19일, 지방에서 이전하는 중소기업 4,5순위는 12월 20일에 접수한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