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안승일)가 모기유충이 성충이 돼 밖으로 나오지 못하도록 정화조 환기구에 방충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전염병 예방에 힘쓰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확대 실시한 방충망 설치사업은 지난해 단독주택과 밀집·수림지대 인근 및 저소득층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구 방역단과 마을봉사단이 합동으로 900여개의 방충망을 설치·운영을 해 효과를 거둠으로써 확대 시행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실시한 결과 모기 개체수가 현저히 감소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적 방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결과에 따라 사업을 확대, 구 전지역으로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방충망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설치비용은 무료다.
문의 (2650-3424)
/김무진기자 jin@siminilbo.co.kr
18일 구에 따르면 전염병 예방에 힘쓰기 위해 지난 2일부터 확대 실시한 방충망 설치사업은 지난해 단독주택과 밀집·수림지대 인근 및 저소득층 지역을 시범지역으로 선정해 구 방역단과 마을봉사단이 합동으로 900여개의 방충망을 설치·운영을 해 효과를 거둠으로써 확대 시행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지난해 사업을 실시한 결과 모기 개체수가 현저히 감소하는 것은 물론 친환경적 방역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결과에 따라 사업을 확대, 구 전지역으로 시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방충망 설치를 원하는 구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설치비용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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