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시장 이효선)가 지난 6일 울산시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정보통신담당 공무원 혁신 우수 사례발표대회’ 에서 우수상을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례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공무원은 민원정보통신과의 임상교(34)씨.
임씨는 ‘유비쿼터스 광명을 위한 초고속 정보고속도로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 수상을 하게 됐다.
임씨가 발표한 주제는 기존 전용회선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자가 통신망을 구함으로써 기존 전용회선을 사용하는데 들었던 비용에서 약 4억원을 절감 할 수 있다는 것.
이는 공무원이 시민의 혈세를 절약하기 위한 방안을 내 놓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류만옥 기자 ymo@siminilbo.co.kr
13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례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한 공무원은 민원정보통신과의 임상교(34)씨.
임씨는 ‘유비쿼터스 광명을 위한 초고속 정보고속도로 구축’이란 주제로 발표, 수상을 하게 됐다.
임씨가 발표한 주제는 기존 전용회선을 과감하게 탈피하고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자가 통신망을 구함으로써 기존 전용회선을 사용하는데 들었던 비용에서 약 4억원을 절감 할 수 있다는 것.
이는 공무원이 시민의 혈세를 절약하기 위한 방안을 내 놓았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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