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근교지도형 전국 최우수 시범 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된 남양주시(시장 이석우)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14일 끝난 ‘2007 우리농업 활력축전’ 행사에서 우수사례를 발표, 큰 관심을 끌었다.
16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2~14일 3일 동안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행사에서 임종대 소장은 남양주근교농업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업으로 육성하게 된 특색사업들을 발표했다.
임 소장은 사례 발표에서 농업CEO양성을 위해 그린농업대학 활성화와 장뇌삼주를 개발한 연구개발사업, 전국 최초 농업기계은행 운영, 매년 5억원씩 50억원을 지원하는 농업특산품육성기금사업, 농산물 대중매체 홍보사업 등을 발표했다.
아울러 센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업체험교육장과 식물병원운영, 친환경농업단지육성, 핵심인재육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농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행사에 참여한 그린농업대학 관광농업과 이성준씨는 “우리 농업활력 축전에서 남양주 명품 농산물의 높은 위상을 피부로 체험할 수 있어 남양주 농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이번 축전에는 남양주시뿐만 아니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참여해 농촌지도사업 성과보고회와 농촌지도사업 발전세미나, 4-H 경진대회, 각종 전시회 등이 개최됐다.
/고성철 기자 ksc@siminilbo.co.kr
16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 12~14일 3일 동안 농촌진흥청에서 열린 행사에서 임종대 소장은 남양주근교농업이 전국에서 으뜸가는 농업으로 육성하게 된 특색사업들을 발표했다.
임 소장은 사례 발표에서 농업CEO양성을 위해 그린농업대학 활성화와 장뇌삼주를 개발한 연구개발사업, 전국 최초 농업기계은행 운영, 매년 5억원씩 50억원을 지원하는 농업특산품육성기금사업, 농산물 대중매체 홍보사업 등을 발표했다.
아울러 센터 핵심사업으로 추진 중인 농업체험교육장과 식물병원운영, 친환경농업단지육성, 핵심인재육성 등을 통해 우리나라 농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피력했다.
행사에 참여한 그린농업대학 관광농업과 이성준씨는 “우리 농업활력 축전에서 남양주 명품 농산물의 높은 위상을 피부로 체험할 수 있어 남양주 농업인으로서의 자부심과 긍지를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진흥청이 주관한 이번 축전에는 남양주시뿐만 아니라 전국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참여해 농촌지도사업 성과보고회와 농촌지도사업 발전세미나, 4-H 경진대회, 각종 전시회 등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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