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시장 김문원)가 이달 22일부터 추석연휴 기간중 누수, 수압저하 등 단수로 인한 시민생활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
19일 시에 따르면 신속한 급수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는 2명으로 구성된 상황근무자를 오는 26일까지 근무토록해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급수관련 시민불편사항을 상시 접수한다.
접수된 불편사항은 기동반, 누수수리 기동반, 비상급수 기동반 등 3개반 20명으로 구성된 민원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불편사항을 최단시간내 처리해 주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노후관 파손 및 수압저하 누수 등으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시 불편사항 접수는 의정부시청 수도과(828-2442)로 신고하면 된다.
/윤용선 기자 yys@siminilbo.co.kr
19일 시에 따르면 신속한 급수체제를 구축하기 위한 비상근무체제는 2명으로 구성된 상황근무자를 오는 26일까지 근무토록해 오전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급수관련 시민불편사항을 상시 접수한다.
접수된 불편사항은 기동반, 누수수리 기동반, 비상급수 기동반 등 3개반 20명으로 구성된 민원처리반이 즉시 현장에 출동해 불편사항을 최단시간내 처리해 주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노후관 파손 및 수압저하 누수 등으로 수돗물 공급이 중단시 불편사항 접수는 의정부시청 수도과(828-2442)로 신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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