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가수 비욕(42·사진)이 내년 2월16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비욕은 MTV어워드 3회 수상, 브릿어워드 4회 수상을 비롯해 12차례나 그래미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영화 ‘어둠 속의 댄서’에서 신들린 연기로 2000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 작곡자, 프로듀서로서 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약해온 다재다능한 만능엔터테이너다.
비욕은 MTV어워드 3회 수상, 브릿어워드 4회 수상을 비롯해 12차례나 그래미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영화 ‘어둠 속의 댄서’에서 신들린 연기로 2000년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받기도 했다.
싱어송라이터, 작곡자, 프로듀서로서 뿐 아니라 배우로서도 활약해온 다재다능한 만능엔터테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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