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리넬리’에서 주인공 역의 노래를 부른 카운터테너 데릭 리 레이긴(49)이 내한한다.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하늘 높은 곳에 영광, 땅에는 평화’ 무대에 협연자로 선다.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은 2004년 창단된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산하의 옛 음악 전문 합주단이다. 국내와 일본의 당대연주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레이긴은 뉴욕 출신으로 1988년 헨델의 ‘줄리어스 시저’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다. 세계적인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 윌리엄 크리스티, 존 엘리엇 가디너, 세이지 오자와 등과 연주·녹음작업을 하면서 명성을 쌓았다.
영화 ‘파리넬리’에서 주인공 파리넬리 역을 노래, 골든 글로브 외국영화상과 함께 칸 골든 레코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2년에는 그라모폰 상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 헨델, 바흐, 코렐리 등의 곡들을 들려준다. 리코더 연주자 권민석, 일본 대표 바로크 오보이스트 산노미야 마사미츠도 무대에 오른다.
18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리는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하늘 높은 곳에 영광, 땅에는 평화’ 무대에 협연자로 선다.
콜레기움 무지쿰 한양은 2004년 창단된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산하의 옛 음악 전문 합주단이다. 국내와 일본의 당대연주 전문가들을 주축으로 하고 있다.
레이긴은 뉴욕 출신으로 1988년 헨델의 ‘줄리어스 시저’로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무대에 데뷔했다. 세계적인 지휘자 레너드 번스타인, 윌리엄 크리스티, 존 엘리엇 가디너, 세이지 오자와 등과 연주·녹음작업을 하면서 명성을 쌓았다.
영화 ‘파리넬리’에서 주인공 파리넬리 역을 노래, 골든 글로브 외국영화상과 함께 칸 골든 레코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1992년에는 그라모폰 상을 받았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 헨델, 바흐, 코렐리 등의 곡들을 들려준다. 리코더 연주자 권민석, 일본 대표 바로크 오보이스트 산노미야 마사미츠도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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