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독서의 달 9월을 맞아 내달 22일과 25일 양일간 오전 10시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독서지도’ 특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독서지도 특강은 첫날인 22일 2008년 영랑 문학상을 수상한 신달자 시인이 그의 문학세계 및 진솔한 삶에 대해 참가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25일에는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의 저자이자 독서지도 전문강사인 한복희 강사가 ‘교육 춘추전국시대, 우리아이 독서지도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독서지도 방법을 알려준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0일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www.yangcheonart.g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 또는 교육지원과(2620-3110)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특강 참가비는 1000원으로 당일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김무진 기자 jin@siminilbo.co.kr
독서지도 특강은 첫날인 22일 2008년 영랑 문학상을 수상한 신달자 시인이 그의 문학세계 및 진솔한 삶에 대해 참가자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또 25일에는 ‘책 읽는 엄마, 책 먹는 아이’의 저자이자 독서지도 전문강사인 한복희 강사가 ‘교육 춘추전국시대, 우리아이 독서지도 어떻게 할까’라는 주제로 효율적인 독서지도 방법을 알려준다.
특강에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20일부터 양천문화회관 홈페이지(www.yangcheonart.go.kr)를 통한 인터넷 접수 또는 교육지원과(2620-3110)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특강 참가비는 1000원으로 당일 현장에서 납부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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