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제13회 여성주간을 맞아 여성정책 발전과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워크숍과 세미나를 개최해 지역사회 리더여성의 역량 강화에 힘썼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코바코연수원에서 열린 ‘여성정책 발전을 위한 리더여성 워크숍’은 자신과 조직의 성공을 주도하는 여성리더 육성을 위해 서대문구 여성리더 83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Great Women Leaders’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강의 내용은 ▲여성을 둘러싼 외부환경 변화 ▲여성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강점 및 약점 분석 ▲통합적 시야로 바라보기 ▲여성리더로서의 각오와 다짐 등으로 이뤄졌다.
강의 중간에는 전 프로복싱 페더급 신인왕 출신 이희성 트레이너의 지도로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컨디션트레이닝 시간을 가져 워크숍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구는 워크숍에 이어 12일, 13일 2회에 걸쳐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지역여성 6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ㆍ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여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성인지 리더십 실천 및 리더십 역량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여성 리더십과 남성 리더십의 차이 ▲양성평등의식에 기반한 리더십 개발 ▲여성내부의 리더십 역량 활성화 등으로 구성됐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지난 8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코바코연수원에서 열린 ‘여성정책 발전을 위한 리더여성 워크숍’은 자신과 조직의 성공을 주도하는 여성리더 육성을 위해 서대문구 여성리더 83명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워크숍은 ‘Great Women Leaders’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주요 강의 내용은 ▲여성을 둘러싼 외부환경 변화 ▲여성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강점 및 약점 분석 ▲통합적 시야로 바라보기 ▲여성리더로서의 각오와 다짐 등으로 이뤄졌다.
강의 중간에는 전 프로복싱 페더급 신인왕 출신 이희성 트레이너의 지도로 일상생활 속에서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수 있는 컨디션트레이닝 시간을 가져 워크숍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또한 구는 워크숍에 이어 12일, 13일 2회에 걸쳐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에서 지역여성 60명을 대상으로 ‘다문화ㆍ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지역여성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성인지 리더십 실천 및 리더십 역량 개발을 목표로 진행됐으며, 주요 내용은 ▲여성 리더십과 남성 리더십의 차이 ▲양성평등의식에 기반한 리더십 개발 ▲여성내부의 리더십 역량 활성화 등으로 구성됐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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