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18일 오후 3시 구청 12층 교육장에서 일반음식점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딱!먹을만큼’ 운동 가맹점 시범업소 영업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간담회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를 통해 식량자원의 낭비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 구와 협조해 추진하고 있는 ‘딱!먹을만큼’ 운동의 시행에 앞서 마련된 것.
가맹점은 100㎡ 이상 한식 및 일식업소를 대상으로, ‘딱!먹을만큼’ 운동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 중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과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위주로 50곳이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딱!먹을만큼’ 운동 가맹점 운영에 따른 세부사항과 업소에서 지켜야 할 사항 등이 안내됐으며, ‘딱!먹을만큼’ 운동 참여 소비자 및 시범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내용도 소개됐다.
이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는 지난 6월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 의뢰해 음식점 영업주 592명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했으며, 7월에는 영업주 및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딱!먹을만큼’ 운동 공청회도 개최한 바 있다.
‘딱!먹을만큼’ 운동 가맹점의 본격적인 운영은 9월초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정상미 기자top@siminilbo.co.kr
이 간담회는 음식물류폐기물 감량화를 통해 식량자원의 낭비로 인한 경제적 손실과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 구와 협조해 추진하고 있는 ‘딱!먹을만큼’ 운동의 시행에 앞서 마련된 것.
가맹점은 100㎡ 이상 한식 및 일식업소를 대상으로, ‘딱!먹을만큼’ 운동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 중 깨끗하고 위생적인 환경과 친절하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위주로 50곳이 선정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딱!먹을만큼’ 운동 가맹점 운영에 따른 세부사항과 업소에서 지켜야 할 사항 등이 안내됐으며, ‘딱!먹을만큼’ 운동 참여 소비자 및 시범업소에 대한 인센티브 지원내용도 소개됐다.
이 운동을 전개하기 위해 구는 지난 6월 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 의뢰해 음식점 영업주 592명을 대상으로 음식물류 폐기물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했으며, 7월에는 영업주 및 주민 300명을 대상으로 ‘딱!먹을만큼’ 운동 공청회도 개최한 바 있다.
‘딱!먹을만큼’ 운동 가맹점의 본격적인 운영은 9월초부터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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