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여름철 혹서기 동안 도심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 6월부터 집중 물청소를 실시해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도시에서 발생되는 인공열ㆍ대기오염ㆍ건축물 등의 영향으로 열섬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인 경우, 오후 2~4시(낮 최고 기온 시간대) 사이에 대형 물청소차 3대를 동원해 시흥대로(중앙차로, 측구) 및 학교(초, 중, 고)를 대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는 것.
구 관계자는 “여름철 한낮 무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시흥대로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물청소를 통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의(890-2375)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도시에서 발생되는 인공열ㆍ대기오염ㆍ건축물 등의 영향으로 열섬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낮 최고 기온이 30℃ 이상인 경우, 오후 2~4시(낮 최고 기온 시간대) 사이에 대형 물청소차 3대를 동원해 시흥대로(중앙차로, 측구) 및 학교(초, 중, 고)를 대상으로 물청소를 실시하고 있는 것.
구 관계자는 “여름철 한낮 무더위가 한풀 꺾일 때까지 시흥대로와 학교 등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물청소를 통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하여 구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문의(890-2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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