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는 오는 26일부터 3일간 대형숙박시설 등을 대상으로 다중 이용 시설 합동 안전점검을 펼친다.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의 목적은 추석을 대비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보수ㆍ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함으로써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
점검대상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판매시설 3곳, 관람ㆍ전시시설 2곳, 공연시설 4곳, 청소년 수련 시설 1곳, 대형 숙박시설 2곳 등 총 12곳이다.
점검반은 직원 8명과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4명으로 이뤄졌으며, ▲건축물의 안전 관리 실태 ▲시설 안전 관리 기준 적합 여부 ▲각종 안전점검ㆍ검사ㆍ시험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중요한 사항은 보수ㆍ보강토록 행정 지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미리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19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의 목적은 추석을 대비해 위험 요소를 미리 제거하고, 취약시설에 대한 보수ㆍ보강 등 안전조치를 취함으로써 재난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것.
점검대상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으로 판매시설 3곳, 관람ㆍ전시시설 2곳, 공연시설 4곳, 청소년 수련 시설 1곳, 대형 숙박시설 2곳 등 총 12곳이다.
점검반은 직원 8명과 서대문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직원 4명으로 이뤄졌으며, ▲건축물의 안전 관리 실태 ▲시설 안전 관리 기준 적합 여부 ▲각종 안전점검ㆍ검사ㆍ시험 이행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구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완하도록 현지에서 시정조치하고 중요한 사항은 보수ㆍ보강토록 행정 지도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우리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을 미리 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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