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하반기 민방위교육이 9월4일부터 12월5일까지 실시됨에 따라 다양한 편의시책을 마련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본인이 편한 시기에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민방위교육장을 상설운영 하고 토·일교육 및 야간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또한 거주지에서 교육을 받을 수 없을 경우, 현 체류지에서 현지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개편,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전망이다.
/문수호 기자 msh@simin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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